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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작성일 11-08-2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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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7 양승태 조회 5,12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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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림자 같은 친구가 그런 마음으로 이글을 쓴 것 같네.
사람들은 좋을 때는 혼자서도 지낼 수 있지만,
어려울 때는 누군가가 옆에 있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일거야.
하지만 너무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은 자기주변일에 대해 자기 중심적인 사고방식으로 생각하다보니 옆에 있는 사람의 존재조차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거야.
 
우리 언제라도 내 옆에는 나를 이해. 배려해주는 사람이 있고,
나 또한 그를 이해. 배려할 줄 알고,
나와 남은 다르지만 그 또한 인정. 배려해주어야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가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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