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도 못사는 삶인것을
작성일 11-10-2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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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7 양승태 조회 5,145회 댓글 0건본문
부지런히 이메일을 보내주더니,
동문들에게 좋은 글을 보내 주는 친구가 있어 정말 좋다.
우리나이에 웃을 일이 얼마나 되겠는가?
그래도 친구들 만나면 이런. 저런 애기하면서 웃으면서 즐거운 한 때는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이런 좋은 친구가 있어서인 거 같다.
서로 희로애락을 표시할 수 있고,
더 좋은 것인
有朋이 自願 訪來면 不易 樂好야 다.
찾지는 못해도 서로 이렇게 글이라도 전하면서 살아가 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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