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高 同門중에서 -기업 운영자는 필독 要-[필로소피 경영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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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53 한준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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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영의 신 “이윤만 좇다간 위기 다가온다”... 위기가 시작되는 순간”이라고 했다. 거장의 시계는 '100년 뒤' 삶의 변화에까지 맞춰져 있었다. 그는 “장차 100억 명으로 불어날지 모를 인구를 먹여 살리기 위해 부족한 자원·에너지를 나눠야 하는 심각한 문제가 도래할 것”이라며 '배려·나눔' 등을 키워드로 하는 경영법에서 답을 찾았다. 교토(일본)=김준술 기자 jsool@joongang.co.kr #글로벌 혁신 기업인 미래 50년을 말하다 #글로벌 혁신 기업인 #미래 50년을 말하다 #미국 #일본 #글로벌 금융위기 #아시아 외환위기 #세계 경제위기

'씨 없는 수박' 우장춘 박사의 사위…“아내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어요”... 같은 욕심을 갖지만 결국 남을 생각하는 이타심을 가질 때 자신에게 이득이 돌아온다”고 했다. 이나모리 회장은 다양한 저서로도 국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동안 『사장의 도리』 『불타는 투혼』 『카르마 경영』 같은 '필로소피 경영' 저서들이 번역 소개됐다. 세계적으로도 그의 책은 1000만 부 발행을 돌파하면서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교토=김준술 기자 #글로벌 혁신 기업인 #미래 50년을 말하다 #일본 #우장춘 #이나모리 회장 #우장춘 박사 #이나모리 가즈오

조직 잘게 쪼개 쾌속 의사결정 … 직원이 주인 되게 하라... 경영'을 모토로 내걸었다. 직원들에게 '웃을거리·즐길거리·희망거리'를 주려 노력했더니 매출이 4년 만에 두 배가 됐다. 김기찬 회장은 “한국인 특유의 '흥'과 '꿈'을 접목해 미래 100년 기업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 특유의 가치에 직원 중심, 협업 정신을 살린 'K 경영학'(코리아 경영학) 개척에 미래 먹거리가 달려 있다. 김준술·임지수 기자 #글로벌 혁신 기업인 #미래 50년을 말하다 #일본 #의사결정 #이나모리 경영법 #쾌속 의사결정 #미래형 조직

“기술력만으론 안 돼 … 직원들 마음 잡아야 1+1=10 된다”... 말했다. 이나모리 회장은 인터뷰 말미에 미래든 현재든 결국엔 '사람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나는 가고시마 시골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이 부유하지도 않았다. 일류대학을 졸업하지도 않았다. 평범한 나는 사회에 나와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자신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여기까지 왔다.” 교토(일본)=김준술 기자 jsool@joongang.co.kr #글로벌 혁신 기업인 #미래 50년을 말하다 #기술력 #직원 #필로소피 경영인 #중소기업 경영인들 #원초적 경영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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