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마을 집들이에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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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58 안상욱(58)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으로 검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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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회 안상욱입니다.
총동창회 홈피가 잘 되어있군요. 너무 늦게 온 것 같아서 ...
자주 오겠습니다.
하옵고 누옥을 하나 마련해서 인사드립니다.
아직 바닥도 갈고 벽에 도배도 해야되지만 우선 눈.비를 가릴 정도는 될것같아서 공개합니다.
오셔서 격려부탁드립니다.
나무마을 마을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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